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5연임을 사실상 확정하며 글로벌 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태국 가상은행 시장 진출을 가시화했다.
- 채용공고와 프리 PMO 입찰 등으로 2025년 중반 방콕 근무를 전제로 인력·시스템 준비를 본격화했고, 시암중앙은행(SCBX)·중국 위뱅크 등과 컨소시엄을 꾸려 약 20% 수준의 지분 확보를 목표로 한다.
- 인도네시아 진출(슈퍼뱅크)에 이은 아세안 거점 전략으로 태국을 선정해 현지 인가 후 서비스 개시를 추진하며, 윤 대표는 머니20/20 방콕 행사 기조연설 등 현지 네트워크 확대에 나서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