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의결권 자문사 글래스루이스가 오는 3월 25일 하나금융 주주총회에서 함영주 회장의 연임을 포함한 모든 안건에 찬성할 것을 권고.
- 하나금융은 지난해 순이익 3조7690억원·순이자이익 8조7610억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, 국민연금(9.68%)을 포함한 외국인 지분 비중이 높음(67.18%).
- 주요 금융지주(KB·신한·하나·우리)는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사외이사 구성과 다양성(여성·전문성)을 재편했고, 우리금융은 자본준비금 3조원 전입 안건 등 배당 확대안을 제출; 업계는 비교적 순조로운 주총 진행을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