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DGB금융지주가 핵심 자회사 iM뱅크를 중심으로 그룹 브랜드를 'iM'으로 통합하고 사명 변경을 위해 2025년 3월 26일 주주총회에서 안건을 의결할 예정입니다. (m.newsway.co.kr)
-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43% 급감해 2,208억원을 기록했고 4분기에는 318억원 순손실을 냈으며, iM증권의 부동산 PF 관련 충당금 증가 등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됩니다. (m.newsway.co.kr)
- 경영진은 디지털 혁신과 자본효율성 강화를 통해 시중은행으로서 반등을 노리지만 CIR·BIS·CET1 등 주요 지표가 경쟁사 대비 열위여서 개선 과제가 많다는 분석입니다. (m.newsway.co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