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5년 3월 7~8일 판교오피스에서 첫 사내 해커톤 '뱅커톤'을 개최해 자유로운 기술 아이디어 공유와 연구·개발 문화를 장려했다.
- 예선을 통과한 20개 팀이 24시간 본선(3월 7일 10시~3월 8일 10시)에 참여했고, 혁신성·실현가능성·AI 활용도 등을 평가해 2025년 3월 10일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.
- 참가 아이디어로는 AI 기반 부동산 정보, 캘린더형 홈 위젯, 활동 포인트 기부, 독서 보상 서비스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제안이 제시됐으며 카카오뱅크는 기술 역량으로 금융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