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들이 이자수익 의존 탈피와 금융 외 데이터 확보를 위해 알뜰폰·배달앱 등 비금융 서비스에 진출하고 있으며, 우리은행은 LG유플러스와 알뜰폰 브랜드 '우리WON모바일'을 출시할 계획이다.
- 그러나 시장 반응은 미지근해 KB리브모바일 등은 2019~2023년 약 605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고, 배달앱 점유율은 배달의민족 57%·쿠팡이츠 26%·요기요 13%·땡겨요 2%(땡겨요 MAU 약 97만)로 저조하다.
- 보수적 조직문화와 계열사 간 고객정보 활용 제한 등 규제(금산분리 등)로 데이터 활용과 공격적 마케팅에 제약이 있어 전문가들은 은행 본연의 경쟁력 기반 사업 확장과 규제 완화를 통한 장기전략을 권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