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이후 주요 은행들이 정기예금 금리를 잇따라 인하하면서 5대 은행의 1년 만기 최고 금리는 연 2.9~3.3%(우대 제외 기본 2.4~2.9%)로 하락.
- 우리·신한 등 시중은행과 토스·케이·카카오 등 인터넷은행이 금리를 조정해 대부분 2%대로 내려갔으며(예: 우리·신한 최고 2.9~2.95%, 토스 3→2.7%, 케이·카카오 1년 2.9%).
- 증권사 CMA 금리도 3%대가 사라져 미래에셋 RP 2.75%로 조정됐고 발행어음형 CMA도 이미 2%대 중반 수준(한국투자 2.45%, KB 2.40%, NH 2.30%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