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은 중·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이 연간 기준으로 카카오뱅크 32.1%, 케이뱅크 34.1%, 토스뱅크 34.7%로 목표치(30%)를 넘겼고 4분기에도 유사한 수준이었다.
- 반면 79개 저축은행의 저신용(신용점수 600점 미만) 신용대출 신규 취급액은 2022년 4,006억원에서 2024년 2,655억원으로 2년 새 33.7% 줄었고, 전체 신용대출 잔액은 17조8,062억원→14조3,626억원으로 감소해 저신용자 비중이 2.2%→1.8%로 하락했다.
- 저축은행은 조달비용 증가·대출금리 미상승·부동산 PF 부실 등으로 신규 영업을 축소해 올해 2월 기준 신용대출 3억 이상 취급 30곳 중 19곳이 신용점수 600이하에 신규 대출을 내주지 않았으며 포용금융 목표와의 괴리가 지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