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은행이 2025년 3월 7일 이사회 결의로 한국신용데이터(KCD) 주도의 ‘한국소호은행’ 컨소시엄에 합류하면서 더존뱅크·유뱅크 등과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.
- 금융위원회는 예비인가 신청서를 2025년 3월 25~26일 접수할 예정이며, 접수 이후 외부평가위원회·금감원 심사와 금융위 의결을 통해 예비인가를 결정한다.
- 당국은 자본금·자금조달(150점), 대주주·주주구성(50점), 혁신성(350점), 포용성(200점), 안정성(200점), 인력·영업시설(50점) 등 총 1,000점으로 평가해 자금조달 적정성과 혁신성·포용성에 높은 배점을 부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