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신용데이터(KCD) 주도 ‘한국소호은행’ 컨소시엄에 NH농협은행이 투자의향서를 제출해 우리은행에 이어 시중은행 2곳을 확보하며 예비인가 준비의 자본력과 경쟁력 강화.
- 컨소시엄에는 우리은행·우리카드·유진투자증권·아이티센·대전시 등이 참여하며, KCD의 캐시노트(약 170만 사업장 커버리지)를 기반으로 한 소상공인 신용평가 역량이 합류 결정의 핵심 요인.
- 금융당국의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심사 기준 공개로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더존뱅크·유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 등 5개 컨소시엄이 경쟁 중이며 일부는 대주주 공백·자본금 문제를 안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