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신용데이터(KCD) 주도 '한국소호은행' 컨소시엄에 NH농협은행이 투자의향서를 제출하며 참여를 공식화했다.
- 컨소시엄엔 우리은행·우리카드·유진투자증권·아이티센 등 금융·비금융사가 합류했고, KCD는 캐시노트로 170만 소상공인과 파트너사들을 통해 전국 230만 사업장에 서비스를 제공한다.
- 한국평가정보의 개인사업자 신용평가모형과 은행권 투자(하나은행 등)를 기반으로 소상공인 특화 인터넷은행을 추진하며, 금융위는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25~26일 접수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