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은행이 한국신용데이터(KCD)가 이끄는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투자 의향서를 제출해 참여를 결정했다.
- 이번 참여는 국내 대형은행 중 두번째 선언으로, 우리은행·우리카드·유진투자증권 등 기존 참여자 및 비금융사 아이티센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다.
- KCD의 캐시노트(약 170만 사업장) 기반 소상공인 신용평가 역량과 NH농협의 전국 지점망을 결합해 서민금융 지원, 지역 소상공인 대상 혁신적 인터넷은행 서비스·자금조달 해결을 기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