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상장사들이 사외이사로 은행·자산운용·증권 등 금융 전문가를 대거 영입하며 금융 전문성 수요가 급증했다.
- 2월 말 기준 시총 상위 300개사 중 공시된 202곳에서 신규 사외이사 116명이 선임됐고, 교수 출신이 약 35%로 여전한 가운데 기업인 출신은 25.9%(30명)이며 그중 금융업 경력자가 19명이다.
- JB금융·한샘·코웨이 등에서 김용환·박규희·김태홍·정영채 등 운용·은행·증권 C레벨 출신 인사가 후보로 올랐고, 기업의 규모 확대·주주환원·행동주의 대응 차원에서 역할이 주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