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4대 금융지주 배당금 총액은 4조1,953억원으로 전년 대비 5.22% 증가했으며, KB·신한·하나 등은 각자 1조원대 배당을 실시했다.
- KB금융이 1조2,003억원으로 배당 규모가 가장 컸고, 우리금융은 8,910억원(전년비 19.2%↑)으로 증가액·증가율 모두 최대였으며 주당배당은 1,000원에서 1,200원으로 상향했다.
- BNK·JB 등 지방금융도 두 자릿수 배당 확대, 카카오뱅크·기업은행 등도 배당 증가를 기록했고, 금융지주들은 CET1 13% 기준의 ‘밸류업’ 공시와 분기배당 정관 변경·자본준비금 전환 등으로 주주환원 강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