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사실상 5연임에 성공해 주주총회(2025년 3월 26일)로 선임 절차를 마치면 10년 차 최장수 은행 CEO 반열에 오를 전망이다.
- 재임 기간 카카오뱅크는 출범 2년 만에 흑자전환하고 자산 기준 인터넷은행 1위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2021년 상장 등 성과를 냈지만, 장기 리더십이 혁신 정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내부 우려가 제기된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(중·저신용자 목표 강화·신규취급액 기준 등)와 일부 여신 연체율 상승 등 건전성 리스크, AI·글로벌 진출·핀테크 협업을 통한 혁신 추진 및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(접수 시작 2025년 3월 25일) 대응이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