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 침체로 지난해 하반기 금융권의 금리인하요구권 수용에 따른 이자감면액은 총 865억2419만원으로 전년 대비 3.1% 감소했고 접수·수용 건수도 각각 162만2551건(−4.9%)·54만1085건(−4.7%)으로 줄었다.
- 은행권은 총 750억7100만원으로 업권별 최대 규모이나 전년 대비 4.5% 감소했고 수용률은 25.3%로 하락했으며 IBK기업은행이 453억5100만원(은행권의 약 60%)을 차지했다.
- 카드업계는 이자감면액 53억9478만원(+5.6%)·수용률 65.6%로 선두를 보였고, 생보는 40억1700만원(−23.6%)으로 감소한 반면 손보는 20억4141만원으로 급증해 삼성생명·삼성화재가 대부분을 차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