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하반기 은행 19곳 중 14곳이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과 이자감면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.
- 시중은행은 NH농협·국민·IBK 등에서 수용률이 줄고 우리·하나·신한은 상승했으며, 인터넷은행 대부분과 지방은행 다수도 수용률·감면액이 감소(가계대출 기준 은행 평균 수용률 28.5% vs 저축은행 37.8%).
- 전문가·시민단체는 단순 신청 증가로만 수용률 하락을 설명할 수 없다며 은행들이 신용·실무 조건을 반영한 구체적·현실적 금리인하 기준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