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7년까지 고객 3,000만·자산 100조원을 목표로 비이자수익과 플랫폼 수익 비중을 확대해 종합 금융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.
- 윤호영 대표가 5연임에 성공해 2027년까지 은행을 이끌 예정이며, 지난해 플랫폼 수익은 3,000억원을 넘기며 비이자수익 비중이 약 30%에 이르렀다.
- AI 기반 맞춤형 금융추천과 증권·보험·자산관리 연계 '슈퍼앱' 전략을 가속화하고 주택담보대출 비교·대화형 AI 계산기·PLCC·모바일신분증 등 신상품 출시와 중저신용 대출·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