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방부는 이달 중 3기(2026~2033년·8년) 나라사랑카드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은행권이 사업권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.
- 3기 사업은 연간 입대자 기준으로 최대 160만명 규모의 신규 고객 유치 효과와 장병 월급 인상에 따른 거래액 증가로 높은 사업적 가치가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.
- 신한(1기)은 재도전하고 KB·IBK(2기)는 수성에 총력하며 각 은행은 전역장교 채용·PX·교통·적금·우대금리 등 혜택을 내세우고 하나·우리·농협·인터넷은행 등도 참여를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