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달 넷째 주(3월 24~28일)에 유가증권·코스닥·코넥스 상장사 1,543곳이 주주총회를 공시했으며 특히 3월 26일에만 635개사가 동시에 개최 예정이다.
- 주총 집중으로 주주가 여러 주총에 동시에 참석하기 어려워 권리행사가 제한되며, 소액주주 보호를 위해 분산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.
- 2018년 도입된 주총 자율 분산 제도는 기업들이 집중 예상일을 피해 날짜를 정하면서 실효성이 떨어지고, 상법 개정에 따른 사업보고서 공시 규정 등 구조적 요인도 집중을 부추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