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리 인하와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은행의 주택담보대출·비대면 대출 상품은 '일별 판매한도' 등으로 수초 만에 마감돼 실수요자도 대출받기 어려운 상황이다.
- 3월 이사철과 금리 인하로 수요가 급증하면서 A은행의 비대면 주담대·iM주담대 등과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상품이 연이어 마감되고 고객들은 서버 대기·자동입력 등 우회 수단을 공유한다.
- 7월 시행 예정인 3단계 스트레스 DSR(스트레스 금리 상향)과 금융당국의 강화된 감독·보고 의무로 은행들은 상반기까지 일일 한도·물량 조절을 계속할 것으로 전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