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은 2025년 3월 25~26일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를 접수해 2개월 내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올해 안에 본인가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더존뱅크·한국소호은행·유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 등 컨소시엄들이 도전하고 주요 시중은행도 참여함.
- 기존 인터넷은행들이 중저신용자 지원 취지와 달리 주택담보대출 비중을 크게 늘리고 예대금리차·순이자마진도 높은 상황이라 금융당국은 비수도권 중소기업·소상공인 대출 항목(50점)과 중·저신용자 신규대출 비중(신규 30% 이상)을 심사 기준에 추가해 차별화된 지원 계획을 요구함.
- 다만 당국은 주담대 취급을 강제할 수는 없으며 자본 규모와 자체 신용평가모델 등 심사역량을 중심으로 인가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혀 제4 인뱅도 결국 주담대 경쟁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