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지난해 성과급 포함 1인당 평균 보수를 각각 1억1400만 원(전년 대비 +10.7%), 9900만 원(+11.2%)으로 10% 이상 인상했다.
- 주택담보대출 중심의 이자수익 증가로 카카오뱅크 당기순이익 4,401억 원(+24%), 케이뱅크 1,281억 원(전년 대비 약 10배) 등 역대급 실적을 냈다.
- 시중은행과 비교해 젊은 평균연령에도 보수 수준이 뒤지지 않으며, 일부에선 정부 라이선스와 국민의 이자 부담에서 온 수익으로 10% 초과 임금 인상은 과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