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1월 신용대출 평균금리는 5.01%로 4대 시중은행(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)의 4.92%보다 0.09%포인트 높았다.
- 주택담보대출도 인터넷은행의 고정금리 상·하단이 시중은행보다 높게 형성돼(카카오 3.694~6.059%, 케이 3.77~5.95% vs 4대은행 3.53~5.22%).
- 은행권은 인터넷은행이 가산금리 인하에 소극적이고 대출잔액 급증·연체율 관리 우려로 금리 인하를 꺼리며, 신규 신용대출 차주의 평균 신용점수도 오히려 더 높은(927.7 vs 924.2) 점을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