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은행이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해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.
- 참여 배경은 금융당국의 '포용성' 기준에 맞춰 농촌·지역기업에 대한 자금공급을 확대하고, 강태영 행장의 '디지털 리딩뱅크' 목표를 위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.
- 농협은행은 투자의향서를 제출했고 한국신용데이터의 소상공인 데이터와 전국 영업망 시너지로 실적 개선과 미래 수익원 확보를 기대하며, 금융당국은 인가 신청을 3월 25~26일 접수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