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25~26일 접수할 예정이며 한국소호은행·더존뱅크·유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참여 의사를 보였고 우리·NH농협은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, 신한·IBK는 각 컨소시엄 합류를 검토 중이다.
-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터넷은행 주거래 비중이 큰 폭으로 증가(20대의 핀테크·인터넷은행 주거래율이 평균보다 높음)해 앱·모바일 편의성·부가서비스가 은행들의 인뱅 진출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.
- 인뱅은 산업자본 지분 보유 한도가 최대 34% 등 규제가 비교적 완화돼 신사업 확장·대출·유동성 운용에 유리하며, 금융위는 접수 후 2개월 내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이르면 상반기 내 출범 가능성을 언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