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(기사 기준 3월 25일)을 앞두고 각 컨소시엄이 막판 경쟁에 돌입했다.
- 유뱅크는 포용금융·BaaS·생성형AI 기반 앱과 대안데이터 확보를, 한국소호은행은 KCD의 캐시노트 기반 소상공인 네트워크·NH농협 합류를, 더존뱅크는 더존비즈온의 ERP·빅데이터와 신한은행 참여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.
- 다만 기존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수익성·건전성 한계로 성공에 회의적 시선이 존재하며, 승패는 얼마나 방대한 관련 데이터를 보유·활용해 신용리스크를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