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방부가 이달 중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며, 선발된 은행은 내년 1월부터 2033년까지 사업권을 맡게 되어 은행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.
- 국민·기업·신한 등 은행들은 군 마트·교통·카페·영화 등 20~35% 할인, 가상자산 제휴, 상해보험·고금리 적금 등 군 관련 금융상품과 전담조직·특화서비스로 유치전에 나섰다.
- 은행들이 사업권에 주목하는 이유는 매년 약 20만 명의 신규 입대자를 통해 평생 고객 확보가 가능하고 병사 급여 인상으로 월급계좌 규모가 커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