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더존비즈온이 주도하고 신한은행이 참여하는 더존뱅크 컨소시엄은 자본력과 수익성이 튼튼해 예비인가 경쟁에서 유리(당기순이익 579억원, 연결잉여이익금 1142억원·자본잉여금 4750억원).
- 더존의 ERP 기반 고객데이터(법인 13만곳·개인사업자 포함 약 200만곳)와 신한과의 협업, 테크핀레이팅스를 통한 매출채권팩토링으로 중소법인 비대면 대출 등 기업금융 혁신 가능성 보유.
- 리스크는 더존·신한의 특수관계 판단 시 지분한도·지배구조 제약 가능성, 유력 추가 주주 부재 및 강원 지역 등 지역포용 금융 전략 미비로 예비인가 전 보완 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