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5년 상반기 경기 용인 죽전에 액티브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서울 상암(주전산·AI)·성남 DR·부산 백업 등 기존 4개를 포함해 총 5개 센터로 은행권 최다 인프라를 확보한다.
- 신규 센터로 서버 처리 구조를 액티브-액티브 방식으로 전환해 한 센터 장애 시에도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려며, 현재는 주요 서비스를 주로 액티브-스탠바이로 운영하고 있다; 주요 시중은행과 토스뱅크·케이뱅크는 이미 액티브-액티브를 도입했다.
- 2022년 카카오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이후 재난복구 중요성이 커졌고, 고객수(2024년말) 2,488만명·MAU 1,890만명 증가에 따라 트래픽 대응과 고객 안전성 강화를 위해 선제적 데이터센터 투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