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해 합계 약 5,682억원(카뱅 4,401억원·케뱅 1,281억원)으로 2023년 대비 약 54.5% 증가했다.
- 고금리에 따른 예대마진 확대(연평균 예대금리차 카뱅 1.29%p·케뱅 0.95%p)와 플랫폼·수수료·운용 등 비이자수익 증가(카뱅 비이자수익 8,891억원·케뱅 613억원)가 실적을 견인했다.
- 다만 연체율(카뱅 0.52%·케뱅 0.90%) 등 건전성 리스크는 남아있고, 후발 주자 토스뱅크도 이자업 성장으로 연간 흑자 전환 기대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