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윤호영 대표의 5연임을 유지하는 한편 이사회는 사외이사 3명 신규 선임과 이사회 정원 확대(사외이사 5→6명, 전체 이사회 8→9인)로 쇄신을 단행했다.
-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는 김정기(하나은행 출신·한국투자금융지주 사외이사), 엄상섭(법조·회계 전문가), 유호석(삼성생명·삼성경제硏 출신) 등이 이름을 올렸고 진웅섭 이사회 의장은 재선임됐다.
- 내부 경영진 인사는 큰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종합금융플랫폼 전환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이사회 전문성을 보강한 것이 배경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