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디캠프가 4월 1~3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금융권 전문역량을 모은 '오피스아워'를 열어 1:1 상담 형태로 사업협력(4/1), 벤처투자(4/2), 정부지원(4/3) 세션을 진행한다.
- 토스·KB금융·IBK·신한카드·카카오뱅크 등 주요 금융사와 신한벤처·BNK·KB인베스트·한국산업은행, 기술보증기금·신용보증기금·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투자·공공기관이 참여한다.
- 신청 마감은 3월 20일까지이며 선발 기업에는 맞춤형 상담과 전문 조언, 금융규제 샌드박스 연계 등 금융권 협업 기반의 실질적 지원을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