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이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확대해 지난해 말 평균 34%를 기록했고 금융당국은 2024~2026년 30% 이상 유지하도록 제시했다. (m.metroseoul.co.kr)
- 중·저신용자 비중 증가로 연체율이 상승해 카카오뱅크는 2020년 0.22%→2023년 0.49%·지난해 4분기 0.52%를 보였고, 케이·토스의 3분기 연체율은 각각 0.88%·0.99%로 시중은행 평균(0.3%)보다 높다. (m.metroseoul.co.kr)
- 리스크 완화를 위해 지방은행과 공동대출을 확대 중으로 토스는 광주은행과 공동상품을 출시했고 케이는 부산은행과 MOU를 맺었으며 카카오·전북은 아직 혁신금융 지정이 없어 일정 지연 우려가 있다. (m.metroseoul.co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