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2025년 3월 25일부터 이틀간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으며 더존뱅크·소소뱅크·한국소호은행·유뱅크·포도뱅크·AMZ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경쟁하고 있다.
-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우리은행·농협은행 참여로 자본·자금조달 안정성을 확보했고, 컨소시엄 주도 기업 한국신용데이터(KCD)는 170만 소상공인 대상의 '캐시노트' 기반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.
- 금융위는 자본조달 능력(평가점수 150점, 이전보다 50점 증가), 사업계획 실현가능성, 리스크관리, 대안신용평가모형과 비수도권 자금공급·향후 5년 이행계획 등을 중점 평가하며 전통은행 참여가 경쟁력 요소로 작용한다고 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