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업가치 제고(밸류업)로 수혜를 받던 은행주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치 불확실성·원·달러 환율 급등·외국인 이탈 등 복합 악재로 KRX 은행지수가 약 3개월간 13.43% 하락하며 회복에 실패했다.
- 12월3일~3월7일 외국인 매도는 KB금융 5조1043억원, 신한지주 2조5701억원, 하나금융지주 2조498억원 등 대규모였고, 주가도 KB −22.43%, 신한 −20.21%, 하나 −12.12%, 우리 −7.15% 등 일제히 급락했다.
- 4대 금융지주 CET1 평균이 12.94%로 분기 대비 0.09%포인트 하락했으며 환율 상승과 강달러·관세 리스크로 자본비율 변동성이 커져 단기 회복은 어려워 중장기 저가 매수 전략이 권고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