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는 2023년 11월 경영 전면 복귀한 지 1년6개월 만에 방광암 치료를 이유로 CA협의체 의장에서 물러나고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 직책만 유지한다.
- 김범수는 SM엔터 인수 과정의 시세조종 혐의로 지난해 구속·보석 석방된 뒤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어 사법 리스크가 여전히 남아 있다.
- 정(정신아) 카카오 대표가 단독 의장 체제로 그룹을 이끌며 AI 비서 ‘카나나’ 출시, 포털 ‘다음’ 분사 및 비핵심 사업 정리로 수익성 회복과 AI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부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