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CA협의체 공동의장직을 내려놓고 정신아 대표가 단독 의장 체제로 전환되었으며, 김범수는 모회사 아이위랩 관련 책임은 유지한다.
- 퇴진 배경으로는 건강 악화와 2022년 SM 주식 고가 매수 혐의에 따른 사법 리스크 등이 작용해 그의 경영적 영향력이 약화된 점이 지목된다.
- 카카오는 다음 포털 분사 계획과 '코GPT 2.0' 등 AI 중심 재정비, 비핵심 계열사 정리(계열사 수 147→116)를 통해 조직 간소화와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