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3년 3월 도입된 마이데이터 제도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025년 3월 13일 발표하며 금융·공공에 이어 의료·통신·에너지·교통·교육·고용·부동산·복지·유통·여가 등 10개 중점 분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.
- 의료·통신 분야를 당장 추진하고, 전기차 충전 시간·전력 사용량 등 에너지 분야는 2026년 6월부터 시행하는 등 단계적으로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를 사업자에게 전송·활용할 수 있게 한다.
- 목표는 AI 기반 맞춤형 의료·최적 요금제 등 신산업 창출과 데이터 주권 확대이며, 개인정보위는 상반기 내 범정부 마이데이터 지원 플랫폼을 열어 전송 요구·철회 등을 조회·관리하도록 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