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남신용보증재단은 2025년 3월 13일 자로 자금난을 겪는 중·저신용 사업자를 위한 ‘중저신용 사업자 지원 특별보증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.
- 대상은 전라남도 내 영업 중인 소기업·소상공인(개인신용점수 355~839)이며, 지원규모는 총 300억원, 보증한도는 최대 4천만원, 보증료율은 연 1.0% 이내로 우대 적용된다.
- 보증신청은 재단 영업점 방문 또는 카카오뱅크 앱으로 가능(앱은 보증서 발급·대출실행 동시 처리)하며 재단은 경영애로 완화와 포용금융 강화를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