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이사회에서 3번째 IPO 추진을 결의했으며, 지난해 역대 최대 순이익(1,281억 원)과 고객 증가(약 1,274만명)를 바탕으로 상장 재도전에 나섰다.
- 앞선 수요예측 부진 원인으로는 최대 5조원 수준의 높은 몸값(희망 공모가 9,500~12,000원), 공모주 8,200만주와 전체의 50%에 달하는 높은 구주매출 비중, 기관 수요 약세 등이 지목된다; 적용 PBR도 경쟁사 대비 높은 편이다.
- 재무적투자자(FI)와의 계약상 내년 7월까지 상장을 완료해야 하는 의무가 있어 미이행 시 동반매각청구권·풋옵션 등이 행사될 수 있으나 회사는 상장 시기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