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공동의장이 건강 문제와 SM엔터 인수 관련 시세조종 등 사법 리스크를 이유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며 CA협의체 의장직에서 제외됐다.
- 정신아 대표가 단독 의장으로 경영 쇄신을 주도하고 포털 '다음' 분사, AI 전담조직 '카나나' 출범 및 오픈AI 협업 등 AI 중심 전략을 추진한다.
- 카카오는 비핵심 계열사 정리로 몸집을 줄여 2023년 147개에서 2025년 2월 기준 116개로 축소했으며, 카카오톡 등 핵심 서비스에 AI를 접목해 수익성 개선을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