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 간 협업이 확대되며 인뱅의 플랫폼·빅데이터로 모객력을 확보하고 지방은행은 지점·재원으로 수익성 개선과 고객 포용을 노리고 있음.
- 광주은행-토스뱅크의 공동대출 ‘함께대출’은 출시 62일 만에 잔액 1,500억원을 넘기고 연말 3,200억원, 연간 5,000억원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빠른 성과를 보임.
- 경남은행·토스, 부산은행·케이뱅크, 전북은행·카카오뱅크 등 추가 공동대출과 기업대출 협업이 예정돼 업계는 내년까지 총 1조원대 규모의 공동대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