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두 차례 상장 철회 후 세 번째 IPO에 재도전하며, 최근 당기순이익이 1,281억 원으로 전년(128억 원) 대비 10배 이상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여전한 리스크가 남아 있다.
- 핵심 변수는 공모가 산정과 업비트 의존도 해소로, 이전 PBR 2.56 적용이 과대평가 비판을 받았고 시장에서는 약 3조5000억 원 수준을 적정 시가총액으로 본다는 의견이 있으며 업비트 예금 비중은 2021년 53%에서 최근 상반기 17%로 축소됐고 업비트 계약은 2025년 10월 만료 예정이다.
- 상장 시점은 미확정이나 2026년 초 가능성이 크고 IPO 시장 분위기·공모가·업비트 계약 등 변수가 많으며, 재무적투자자와의 약정상 2026년 7월까지 상장을 완료해야 해 미이행 시 동반매각청구권·풋옵션 행사가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