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이 퇴직연금 시장을 적극 공략해 지난해 전체 적립금이 15조8148억원으로 늘었고, IRP 적립금은 4조6002억원으로 전년 대비 60% 성장(회사: 22.03% 증가, 시장 평균: 13%).
- 토스증권·카카오뱅크 등 비대면 채널과 삼쩜삼·뱅크샐러드 등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 접점을 다변화하며 개인 고객 유입을 가속화했다.
- 조직을 퇴직연금 1본부에서 3본부로 확대하고 영업·PB 인력을 증원했으며, DC·IRP 중심 영업과 지난해 10월 시작된 현물이전(약 3,800억원 유입)에 집중해 성장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