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 3개 인터넷은행의 준법감시 직원 비율은 평균 1.93%로, 토스뱅크가 2.8%(19명/678명)로 가장 높고 케이뱅크 1.78%(11명/619명), 카카오뱅크는 1.20%(20명/1671명)로 가장 낮았다.
- 금융당국은 준법감시 직원 목표치를 1% 이상으로 권고했으며, 2022년 내부통제 혁신안에 따라 일반 은행은 2027년까지 준법감시 비중을 0.8% 이상으로, 임직원 1500명 이하 소규모 은행은 1% 이상으로 권고하고 있다.
- 횡령·대출사기·명의도용 등 최근 연이은 금융사고로 내부통제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며(예: 신한은행 17억·KB손해보험 약 14억 규모 사건 및 카카오·케이뱅크의 사망자 명의 계정 악용 사례 등), 인터넷은행들도 예외가 아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