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이사회를 통해 기업공개(IPO) 추진을 결의했으며, 2021년 도입된 드래그얼롱 조항과 주요 투자자들의 투자회수 요구로 내년 7월까지 상장 완료 압박을 받고 있다.
- 이번이 세 번째 상장 도전으로, 2023년과 지난해 10월 두 차례 철회를 겪었지만 신규 고객 321만명 유치(총 1274만명)와 당기순이익 128→1281억원 등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재도전한다.
- 업계는 케이뱅크 IPO 성패가 인터넷전문은행 시장에 미칠 영향이 크다고 보고 있어 과거 실패 경험을 고려한 신중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평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