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정안전부는 3월 14일부터 서울·부산·광주 등 관할 주민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을 개시하고, 3월 28일부터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모든 주민센터 및 정부24 온라인으로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.
-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, 2024년 12월 27일 시행령 개정으로 금융거래에서도 공식 신분증으로 사용 가능해져 국민은행·신한은행·하나은행 등 15개 은행이 연계 완료했다.
- 보안은 블록체인·암호화·생체인증 적용으로 강화됐고 한 명당 한 대의 스마트폰에만 발급되며 분실 시 통신사 연계 즉시 잠금이 가능하다; 발급 방식은 IC칩 접촉 또는 주민센터 QR 코드 촬영이며 4월부터 삼성월렛 및 민간 앱에서도 이용 확대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