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에 도전하며 작년 당기순이익 1,281억원·고객 1,274만명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냈지만, 제출한 희망 공모가 9,500원~12,000원(최대 기업가치 5조원)은 시장에서 여전히 고평가라는 지적이 우세합니다.
- 비상장주가는 IPO 연기·철회 때마다 급락해 2023년 10월 철회 이후 8,300원으로 하락했고 이후 올해 1월 연기 때 6,000원대까지 떨어졌으며, 실적 발표 직후에도 약 6,500원 수준에 머물렀습니다.
- 업계는 현실적인 공모가 조정과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 등 사업 리스크(업비트 제휴계좌 예치금 의존, 계약 10월 만료) 해소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으며, 2026년 7월 IPO 마감 기한 전 상장 성공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