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4대 시중은행·인터넷전문은행의 주담대(전세대출 포함) 대환대출 신규 취급액은 29조6000억원으로 전년 16조6000억원 대비 78.3% 증가했고, 건수는 7만3200건에서 14만1400건으로 거의 두 배 늘었다.
- 차주들은 평균 1.5%포인트의 금리 인하 효과를 봤고, 은행별 취급액은 KB 6.5조·신한 6.2조·하나 5.6조·우리 5.2조였으며, 인터넷은행은 전체가 6.2조→6.1조로 소폭 감소했으나 케이뱅크는 1.4조→2.6조로 증가하고 카카오뱅크는 4.8조→3.4조로 줄었고 토스는 처음으로 1000억원을 취급했다.
- 금융당국은 올해 대출금리 인하를 위해 대환대출 활성화 방침을 밝히며, 비대면 대환 서비스 개시 직후 신청이 급증하는 등 수요가 높았다고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