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2025년 3월 14일부터 서울·부산·광주 등 일부 주민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하고, 3월 28일부터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모든 주민센터 및 정부24에서 신청 가능하도록 확대했다.
-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관공서·은행·공항·병원·편의점·선거 등 기존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, 15개 은행과의 시스템 연계로 금융서비스(계좌개설·이체한도 상향 등)에도 활용된다.
- 블록체인·암호화 등 보안기술을 적용해 본인 명의 1대 스마트폰에만 발급되고 분실 시 통신사 연동으로 즉시 잠금되며, IC칩 접촉 방식 또는 QR 촬영 방식으로 발급하고 4월부터 정부 앱과 삼성월렛 및 선정된 민간앱에서도 사용 가능하다.